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제49회 베이비페어’서 임산부 라운지 운영… 체험형 복지 이벤트 진행
2026-04-1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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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는 최근 개최된 ‘제49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기존 상담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임산부를 위한 휴식과 체험 중심의 ‘임산부 라운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연합회는 임산부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라운지 공간을 구성하고, 현장을 방문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라운지에는 힐링캠프에서 지원한 ‘산타시트’를 비치해 임산부들이 보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제 체험 중심의 공간 운영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이벤트는 다양한 기업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됐다. 참여 기업으로는 힐링캠프, 궁중비책, 밀리맘, 크린랩, 닿기를, 생활플러스 등이 있으며, 각 기업은 임산부 및 육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지원했다.
또한 이벤트홀에서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함께 강동고은빛병원, 밀알복지재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강동고은빛병원은 ‘행복한 출산을 위한 모든 준비’를 주제로 산모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으며, 밀알복지재단은 ‘아기사랑 나눔 캠페인 터칭’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했다.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단순한 상담을 넘어 임산부들이 직접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실질적인 복지와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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