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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 생활공작소 '물티슈', 전국 산후조리원에 5656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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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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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시작을 위한 따뜻한 나눔
상반기 4000개, 6월 추가 1656개 등 총 5656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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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후조리원 연합회는 생활공작소와 함께 회원 산후조리원을 대상으로 물티슈 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위생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상반기 4,000, 6월 추가 1,656개 등 총 5,656개의 생활공작소 물티슈가 전국 회원 산후조리원에 전달됐다.

산후조리원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와 출산 후 회복 중인 산모가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위생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물티슈는 신생아실과 수유 공간, 기저귀 교체 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필수 육아용품으로 청결한 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생활공작소 물티슈는 부드러운 사용감과 믿을 수 있는 품질 관리로 많은 산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산후조리원에서 직접 사용해 본 제품은 산모들의 신뢰가 높아 퇴실 후에도 같은 제품을 찾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산모들은 "조리원에서 사용하던 물티슈를 알려달라"며 제품을 문의하기도 한다. 이는 산후조리원이 단순한 회복 공간을 넘어 육아용품을 처음 경험하는 중요한 체험 공간이기 때문이다.

한국산후조리원 연합회 관계자는 "산모들은 광고보다 실제 사용 경험을 더 신뢰한다" "생활공작소의 물티슈 지원은 산모와 아기들의 건강한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산후조리원 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여 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엄마가 처음 믿고 사용한 물티슈, 집에서도 다시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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