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산후조리 문화, 베트남 호치민 진출… 마더케이와 리베산후조리원이 함께 만든 ‘메종마마’ 7월 1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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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육아용품 브랜드 마더케이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회원사인 리베산후조리원이 함께 준비한 한국형 산후조리 문화 프로젝트가 베트남에 첫 발을 내딛는다.
베트남 호치민에 새롭게 선보이는 산후조리 전문 브랜드 ‘메종마마(Maison MaMa)’가 오는 7월 1일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메종마마는 단순한 산후조리 시설이 아닌 한국의 산후조리 문화와 신생아 케어 시스템, 산모 회복 프로그램, 산후 영양관리 서비스 등을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한국형 산후조리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 육아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마더케이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회원사인 리베산후조리원이 함께 준비하며, 한국의 우수한 출산·육아 문화를 베트남에 알리는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메종마마는 산모 회복 프로그램, 신생아 관리 시스템, 모유수유 지원 서비스, 산후 영양 식단 등 한국 산후조리원의 강점을 현지 환경에 맞게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마더케이의 육아용품과 위생관리 제품을 현장에 적용하여 산모와 아기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는 이번 메종마마 오픈을 계기로 한국형 산후조리 문화가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관계자는 “산후조리원은 대한민국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독창적인 출산 문화”라며 “메종마마를 통해 한국의 산후조리 시스템과 산모·신생아 케어 노하우가 베트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메종마마는 2026년 7월 1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공식 오픈하며, 향후 한국과 베트남의 출산·육아 문화 교류의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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