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일산요양원-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위한 나눔 실천
2026-07-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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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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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용품 후원으로 중증장애인의 위생적이고 쾌적한 생활 지원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 홀트일산요양원(원장 이창신)은 지난 7월 1일(수),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대표 이석범)가 중증장애인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용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과 일상 속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는 고농축 섬유유연제 300개와 다목적 세제 100개 등 이용인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기증된 물품은 생활동 이용인들이 더욱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요긴하게 쓰일 예정이다.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는 산후조리원 운영 지원을 비롯해 부모교육, 영유아 육아 코칭, 기업 협력,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홀트일산요양원과는 2025년부터 인연을 맺고 생활용품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이용인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후원 역시 도움이 필요한 복지기관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이석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대표는 “이번 나눔이 홀트일산요양원 이용인들의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 지원을 넘어 기업과 복지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창신 홀트일산요양원장은 “이용인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후원해주신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협력이 이어져 이용인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가 운영하는 홀트일산요양원은 지적장애, 뇌병변 등 다양한 장애와 중복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장애인 보호와 재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용인 개인의 특성에 맞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https://www.welfare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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