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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밖 복지 틈새 함께 메워야죠”…전정 송파구의원, 분유 540통 기부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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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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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 송파구의원(왼쪽 세 번째)이 지난 2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한 분유 기부 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전정 의원 제공.


 

서울 송파구의회 전정 의원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영유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그는 제도권 밖의 복지 틈새를 민간 협력으로 채우겠다는 취지다.

전 의원은 23일 송파1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분유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전 의원이 직접 주관하고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가 후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분유 540통으로 약 2430만원 상당이다. 기부된 분유는 송파1동 내 저소득 가정 등 영양 공급이 절실한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전 의원은 의정 활동 중 민원 현장에서 만난 취약 가정들의 사례를 통해 공적 제도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지의 빈틈’을 체감하고,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형 돌봄 체계의 필요성을 절감해왔다.

전 의원은 “민원 현장에서 마주한 가정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며 제도적 한계를 실감했다”며 “이번 기부가 민간과 공공이 손잡고 지역사회 돌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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