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천태종·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저출산 극복 위한 조부모 영유아 코칭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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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천태종과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관문사에서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 1」의 일환으로 조부모 대상 영유아 코칭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손주 양육에 참여하는 조부모들이 영유아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보다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많은 조부모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교육장을 가득 채운 참석자들은 강의 내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교육은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가 운영하는 영유아 코칭 전문가 과정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유아 언어 발달과 정서적 소통 방법을 배우는 ‘영유아 언어코칭 교육’과 신생아의 특성 및 올바른 돌봄 방법을 익히는 ‘신생아 돌봄 교육’을 통해 손주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았다.
특히 참여자 전원에게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가 발간한 「영유아 코칭 전문가」 교재가 제공되었으며, 다양한 후원 물품도 함께 전달되어 교육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광동 거북원은 이번 행사에 침향 흑염소 진액과 녹용 철갑상어 진액을 후원하며 조부모 세대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나눔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풍성하게 준비된 후원 물품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일수록 조부모의 역할과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코칭 교육을 통해 건강한 육아 문화 조성과 가족 간 소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와 대한불교 천태종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건강한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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